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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컨텐츠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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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네 집


그 남자네 집

박완서 | 컨텐츠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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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강좌명 재생시간 강좌보기
01 오프닝 1
02 저자소개 2
03 기획의 글 4
04 작가의 말 4
05 1 14
06 2 10
07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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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그 남자네 집』은 박완서가 50여 년을 꼭꼭 여며두었던 첫사랑을 조심스레 펼쳐 보인 기록이다. 전쟁의 아픔, 자본주의 비판, 여성 운동의 허실을 집요하게 파헤치던 작가는, 마지막에는 결국 ‘사랑’을 택했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은 시절에도 사랑은 있었고, 어두울수록 더 찬란히 빛났다. 이 마지막 장편 소설이 특히 눈에 띄는 이유는, 여러 젊은 등장인물들의 과거뿐 아니라 현재 모습을 담아낸 데 있다. 박완서는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현재의 모습-아픔을 치유한 모습, 고통을 받아들여 내화시킨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본인의 상흔 역시 치유되었음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1931년 개성 외곽 지역인 경기도 개풍에서 출생한 박완서는 어린 시절 서울의 조부모 품에서 자랐다. 1950년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그해 6ㆍ25전쟁이 발발하면서 중퇴했다.1953년 직장 동료였던 호영진 씨와 결혼한 뒤 전업주부의 삶을 살던 중 1970년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장편소설 <나목(裸木)>이 여성동아 공모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등단은 늦었지만 이후 40년간 책을 내지 않은 해가 없을 정도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해, 청소년용을 포함해 박완서의 작품이 실린 책은 200여 권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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