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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의 삼국지 1


이문열의 삼국지 1

나관중 | ㈜민음사

출간일
2003-06-05
파일형태
XML
용량
2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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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동양인의 원초적 사고와 처세의 기본이 담긴 새로운 시각. 한나라 멸망 후 펼쳐지는 무수히 많은 영웅호걸들의 쟁투와 죽음,전쟁,음모와 지략을 들려주는 삼국지.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솥발처럼 셋으로 나누어진 촉,오, 위나라가 하나로 합쳐지기까지 조조, 손권, 제갈공명, 사마의, 조자룡 등 수 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내용을 풀어썼다. 단순한 재미나 흥미 보다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들려 주는 수많은 지혜가 담긴 이 책은 93년 서울대에 수석입학한 최지훈군이 논술고사에 대비하기 위해 13번이나 읽었다는 인터뷰로 더욱 유명해 지기도 했던 책이다. 뛰어난 언변력으로 이미 우리 문학의 거장이 되어 있는 작가 이문열이 나관중(羅貫中)의 삼국지연의(演義)를 번안한 것에 정식 기록이라 할 수 있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곁들여 만든 것으로 역자가 탁월한 글솜씨로 군데군데 해설식 촌평까지 곁들여 재미도 있고 보는 눈도 넓혀주는 유익한 책이다.

저자소개

나관중은 중국 산서성 출신으로 강소성과 절강성 지역에서 활동했다. <삼국지>, <수호지>로 이미 일반에게 널리 알려져 있고, 희곡작품으로 송나라 초기의 역사를 소재로 한 <조태조용호풍운회>가 있다.

목차

<삼국지>를 평역하면서 주요등장인물도 지도 서사(序辭) 창천(蒼天)에 비끼는 노을 누운 용 엎드린 범 영웅, 여기도 있다 고목의 새싹은 흙을 빌어 자라고 황건(黃巾)의 회오리 드디어 일다 복사꽃 핀 동산에서 형제가 되고 도적을 베어 공을 이루다 걷히지 않는 어둠 장락궁(長樂宮)의 피바람 여우 죽은 골에 이리가 들고 차라리 내가 저버릴지언정 저버림받지는 않으리라 부록 <삼국지연의>의 성립 과정, 이경선 한(漢)의 관제(官制) 한(漢)의 병제(兵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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