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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네 시의 루브르


오후 네 시의 루브르

박제 | 이숲

출간일
2011-12-27
파일형태
용량
107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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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루브르를 가장 충실하게 소개한 책
30년 가까이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면서 저술과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저자의 루브르 명화 해설집. 초상화, 풍속화, 풍경화, 종교화 그리고 에로티시즘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등 루브르가 소장한 작품 중에서 70여 점을 골라 통시적으로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미술사적 맥락에서 각 작품의 특징과 성향을 화가의 전기적 사실들을 곁들여 감성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소개하는 작품과 연관이 있는 다른 화가들의 작품들을 보충적으로 설명하여 주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도왔으며, 장마다 등장하는 화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초상화와 함께 별도로 상세히 소개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루브르 관련 서적에서 볼 수 없었던 충실함이 돋보인다. 백여 점에 달하는 선명한 작품 사진과 루브르 현장에서 촬영한 다양한 관람객의 모습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루브르를 통해 조망하는 서양미술사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루브르가 소장한 작품 수는 44만여 점에 이른다. 전시된 작품만도 3만 5천 점에 달하고, 방문객의 수는 하루에 1만 5천 명, 한 해에 850만 명에 육박한다. 누구나 일생에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 하는 루브르. 관광객들은 비록 일정에 쫓겨 유명한 작품들만 서둘러 돌아보고 나오지만, 루브르에서 받은 강렬한 인상은 평생토록 지워지지 않는다. 인류의 가장 위대한 문화유산이 한곳에 모여 있는 루브르의 작품들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서양미술의 역사를 일별하기에 손색이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13세기 종교화에서부터 19세기 인물화, 풍경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기에 독자는 루브르의 걸작들을 하나하나 감상하는 사이에 600여 년간 이어졌던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관통하는 귀중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집필에서 출간까지 수년이 소요된 이 책은 2011년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저자소개

프랑스 르아브르(Le Havre) 에꼴 데 보자르(Ecole des Beaux-Arts)를 졸업하고 창작활동을 했다. 2006년 여름부터 미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그림 정독》(2007), 《신화의 섬 시칠리아》(2008), 《그림 읽는 도서관》(2008) 등이 있다.

목차

서문
Chapter 1 잊을 수 없는 얼굴을 그리다
Chapter 2 거친 세상을 그리다
Chapter 3 바깥 세상을 그리다
Chapter 4 저항할 수 없는 유혹을 그리다
Chapter 5 영원한 어머니의 슬픈 아들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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