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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음식


위로의 음식

<곽재구>,<황인철>,<최은숙>,<김영미>,<소병훈>,<서명숙>,<최승주>,<서형숙>,<최익현>,<박경태>,<최성현>,<강량원>,<허수경>,<김 | 책숲

출간일
2014-01-06
파일형태
ePub
용량
2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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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음식은 어떤 음식인가요?
지치고 힘든 당신을 응원하는 최고의 밥상『위로의 음식』. 곽재구, 황인철, 최은숙, 소병훈, 허수경, 김용택 등 14인의 작가가 차려낸 치유의 밥상을 만나보는 책이다. 기운을 내게 하는 음식, 용기를 주는 음식, 용서하게 만드는 음식, 기쁨을 주는 음식까지 오롯이 마주하게 된다. 자신의 시선이 머무는 이들을 찾아 무작정 떠돌며 사진을 찍는 이강훈의 사진이 14명의 저자들이 전하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에 감칠맛을 더해준다.

반딧불이들이 반짝반짝 빛을 뿌리기 시작하는 호숫가의 길가에서 테이블도 의자도 없이 한 아이가 양동이 안에 삶은 콩을 가지고 나와 파는 게 전부였던 산티니케탄의 어느 한 식당에서 내 남은 시의 시간들이 어떻게 밥값은 할 수 없을까 생각했던 곽재구 시인의 이야기, 이라크 음식 중 처음으로 입맛을 사로잡은 돌마를 통해 다큐멘터리 찍는 피디로서가 아닌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좋은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 음식을 나누는 것에 행복을 느꼈던 김영미 피디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이나 나눔이며 화해이자 평화인 음식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목차

곽재구 호롱불 빛 속의 삶은 콩 한 접시
황인철 매워서 우는 것이란다
최은숙 나를 불러 앉히던 고마운 밥상
김영미 나에게 다큐를 알려준 돌마
소병훈 평등의 밥, 계란 비빔밥
서명숙 천상 제주 여자
최승주 고단한 하루를 소화시키는 단맛
서형숙 내 나라 향기는 모르겠는데, 고향 음식은 진짜 그립더라
최익현 뜨거운 잔치 국수에 떨군 눈물
박경태 닫힌 사춘기를 보내던 아들의 창문을 두드린 노크 소리
최성현 어김없이 찾아온 봄의 기적
강량원 젊은 날의 삶을 잘라 내며
허수경 잘 차린 한 상
김용택 8년 동안 다슬기 국을 끓이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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