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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아이 vs. 공부만 잘하는 아이


꿈을 키우는 아이 vs. 공부만 잘하는 아이

<김소영> 저 | 아주좋은날

출간일
2013-06-04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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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성적에 맞춰 진로를 정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꿈이 있는 아이는 대학을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는 반면, 꿈을 학습한 아이는 대학 입학 자체를 목표로 삼는다. 꿈을 학습한 아이들과 그 부모들은 좋은 대학만 들어가면 앞날은 탄탄대로일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스스로 찾은 꿈이 없고 진학에 대한 확실한 동기도 없이 시키는 대로 공부해서 대학에 입학한 아이들은 대학에 들어가서 길을 헤맨다. 그런데 꿈이 있는 아이들은 스스로 인생의 목표를 설계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인식하고, 그때그때 필요한 계획을 세울 줄 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학교에 가야 하는지, 자신의 성적으로 어떤 학교에 갈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할 이유를 찾게 되고, 부모의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없어도 알아서 열심히 공부하는 큰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시대의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은 과거 부모세대처럼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적성과 흥미가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키워나가게 도와주는 것이다. 따라서 변화하는 교육과정이나 미래학자들의 메시지 등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면서 부모가 먼저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미래지향적인 안목을 키워야 한다.



목차

1장 꿈꾸지 않는 아이들, 왜 그럴까?
공부할 시간만큼 꿈꿀 시간도 필요하다
큰 꿈을 꾸는 것은 아이들의 특권이다
스스로 해보지 않은 아이는 커서도 못한다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려면 많이 들어줘라
대학 입학이 인생의 목표인 아이들, 왜 문제일까?
진학은 ‘진로’라는 여행길에서 하나의 정거장일 뿐이다

2장 꿈을 꾸는 아이 & 꿈을 키워주는 부모

문과·이과의 선택, 수학 성적에 맡기지 마라
대학 입학은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없다
성적이 안 나오면 부모님께 죄송한 일일까?
멀리 넓게 봐야 지치지 않는다
직업은 절대로 꿈이 될 수 없다
부모는 꿈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는다

3장 꿈을 키우는 습관이 공부습관보다 중요하다

꿈을 키우는 습관을 만들어라
자신감은 자존감을 키우고, 자존감은 꿈을 키운다
누구나 타고난 지능은 있다
“나도 한번 해볼까?”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꿈을 찾으면 공부할 이유가 생긴다
칭찬과 질문만 잘해도 사고습관이 바뀐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뭘까?

4장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새로운 교육전략을 세워라

엄마주도학습은 엄마주도적 삶을 만든다
읽기능력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글쓰기 능력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시간관리 습관이 만든다
새로운 미래는 다양성이 만든다
좋은 성품이 곧 리더십이다

5장 부모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변한다

아이의 인성이 진정한 실력이다
‘목적을 발견하는 질문’은 관점을 바꾼다
새로운 세대에게는 새로운 교육전략이 필요하다
회복탄력성, 실패 경험이 만든다
행복한 엄마가 되면 좋은 엄마는 저절로 된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부록
진로 불변의 법칙 S-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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