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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봄·봄

김유정 | ㈜컨텐츠포탈

출간일
2015-05-20
파일형태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0000,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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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출전:조광2(1935.12)
1935년 무렵의 농촌을 무대로 하여 머슴으로 일하는
데릴사위와 장인 사이의 희극적인 갈등을 익살스럽고도
해학적으로 그린 작품. 작가 해학적인 면이 돋보이며 데릴사위와 사위
사이의 희극적인 갈등이 잘 나타있음.

“장인님! 인젠 저…….”
내가 이렇게 뒤통수를 긁고, 나이가 찼으니 성례를 시켜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 대답
이 늘,
“이 자식아! 성례구 뭐구 미처 자라야지!”
하고 만다.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장차 내 아내가 될 점순이의 키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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